교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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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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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날짜:
2026/08/23
제목: 아유- 피곤하다, 이 인간아!
말씀:
요4:6-14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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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일주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아니면 혹시 삶의 무게에 짓눌려 지치고 피곤한 한 주를 보내고 오늘 이 자리에 겨우...
카테고리:
가스펠 저널
벌써 이민 목회 12년 차로 접어들었다. 이곳 캘거리에 온지 엊그제 같았는데.... 그때는 총각 같다는 소리도 제법 들었었는데... 그러나 이제는 흰 머리도 생기고, 가끔 머리 앞쪽에 염색도 하고,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것을 보니 나도 늙어가는 것은 확실한가 보다.(정말 늙기 싫은데...)
한국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조용기 목사님 그늘 아래에서 목회할 때에는 그리 어려운 것이 없었는데...(마치 부모님 밑에서 고생 모르고 크는 아이처럼...) 그러나 이곳 캘거리에서 교회를 개척하면서 별별 일들을 많이 겪었다. 어찌 보면 고생이고, 어찌 보면 보람이다. 그간의 일들을 추억해 보면서 속으로 이런 고백도 하게 된다. "어휴, 이제는 이민 교회 다시 한 번 개척하라면 못하겠다!"
그런데 요즘 내 마음은 어떤가? 몇 년 전부터 이런 말이 내 입에서 자주 나온다. "이 정도면 목회 할만하다!" 그렇다. 고생 후에 낙이 온다더니 목회를 하면서 요즘에는 성도님들 중에 속 썩이는 사람이 없다. 물론 이 말은 거짓말 같기도 하다.(목사님들은 이 말이 얼마나 어려운 말인지 잘 안다. 특히 이민 목회 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진짜다. 요즘은 목회가 부담이 안된다. 물론 언제 다시 속 썩이는 성도님들이 생겨 근심하게 될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은 행복하다. 평안하다. 할 만하다.
물론 이전보다 교인 수가 늘은 것도 큰 이유 중에 하나다. 그리고 성도들 간에 화목하고 알아서 예배도 잘 나온다. 힘든 일이 생기면 새벽예배도 알아서 나오고, 총동원 철야예배 때에는 부서별로 서로 연락하여 권면하기도 한다.(총동원 철야 예배 시에는 100여명 정도 모여 뜨겁게 기도하니 한국의 기도원 분위기도 난다.) 그리고 부서를 맡은 분들은 알아서 목사대신 전화 심방을 하기도 하고... 모든 일들을 알아서 해주니 고맙다. 철들은 교인들과 같이 일하니 목사가 편안하다.
본교회 소식지도 누가 만들라고 한 것도 아닌데 스스로 일을 하려고 한다.(하다 보면 굉장히 힘든 일인데...) 나름대로 세밀히 계획도 세우고... 목사는 그저 격려하고 광고해달라고 하는 것을 해주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인사말 하나 써달란다. "그거야 쉽지! 목사는 만날 글 쓰는 사람이 아닌가?"
그러나 소식지 담당자가 성도님들에게 원고를 부탁했다고 하는데 과연 몇 개나 들어올까? 글을 안쓰던 사람이 글을 쓰기가 쉽지는 않은데... 그러나 성도님들 중에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글 쓰는 재주가 있는 분도 있을 것이다. 물론 글을 쓰는 데는 재주가 필요치 않다. 자기의 생각을 정직하게 글로 표현하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도 글이란 많은 분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여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교회를 가꾸고 세워간다는 것은 참으로 보람 있는 일이다. 성도님들이 알아서 교회 수리하고, 알아서 시설 설치하고, 알아서 식사 당번, 청소 당번, 설거지 당번 짜고, 교사들은 알아서 성경 연구하고 가르치고... 참으로 열심히 일한다. 보기가 좋다. 목사는 사례비를 받고 일을 하는데 성도님들은 사례비를 받기는커녕 오히려 헌금을 드리면서 봉사한다.(목사가 미안하기도 하다.)
기왕이면 이런 좋은 분위기가 계속 지속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더욱 오랫동안 나의 입에서 "이 정도면 목회 할 맛 난다!"고 고백하고 싶다. 끝으로 본 소식지가 나오기 위해 귀한 원고를 주시고, 편집하고, 인쇄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본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더욱 오랫동안 나의 입에서 "이 정도면 목회 할 맛 난다!"고 고백하고 싶다. 끝으로 본 소식지가 나오기 위해 귀한 원고를 주시고, 편집하고, 인쇄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본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끝으로 본 소식지가 나오기 위해 귀한 원고를 주시고, 편집하고, 인쇄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본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모든 분들께 본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한국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조용기 목사님 그늘 아래에서 목회할 때에는 그리 어려운 것이 없었는데...(마치 부모님 밑에서 고생 모르고 크는 아이처럼...) 그러나 이곳 캘거리에서 교회를 개척하면서 별별 일들을 많이 겪었다. 어찌 보면 고생이고, 어찌 보면 보람이다. 그간의 일들을 추억해 보면서 속으로 이런 고백도 하게 된다. "어휴, 이제는 이민 교회 다시 한 번 개척하라면 못하겠다!"
그런데 요즘 내 마음은 어떤가? 몇 년 전부터 이런 말이 내 입에서 자주 나온다. "이 정도면 목회 할만하다!" 그렇다. 고생 후에 낙이 온다더니 목회를 하면서 요즘에는 성도님들 중에 속 썩이는 사람이 없다. 물론 이 말은 거짓말 같기도 하다.(목사님들은 이 말이 얼마나 어려운 말인지 잘 안다. 특히 이민 목회 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진짜다. 요즘은 목회가 부담이 안된다. 물론 언제 다시 속 썩이는 성도님들이 생겨 근심하게 될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은 행복하다. 평안하다. 할 만하다.
물론 이전보다 교인 수가 늘은 것도 큰 이유 중에 하나다. 그리고 성도들 간에 화목하고 알아서 예배도 잘 나온다. 힘든 일이 생기면 새벽예배도 알아서 나오고, 총동원 철야예배 때에는 부서별로 서로 연락하여 권면하기도 한다.(총동원 철야 예배 시에는 100여명 정도 모여 뜨겁게 기도하니 한국의 기도원 분위기도 난다.) 그리고 부서를 맡은 분들은 알아서 목사대신 전화 심방을 하기도 하고... 모든 일들을 알아서 해주니 고맙다. 철들은 교인들과 같이 일하니 목사가 편안하다.
본교회 소식지도 누가 만들라고 한 것도 아닌데 스스로 일을 하려고 한다.(하다 보면 굉장히 힘든 일인데...) 나름대로 세밀히 계획도 세우고... 목사는 그저 격려하고 광고해달라고 하는 것을 해주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인사말 하나 써달란다. "그거야 쉽지! 목사는 만날 글 쓰는 사람이 아닌가?"
그러나 소식지 담당자가 성도님들에게 원고를 부탁했다고 하는데 과연 몇 개나 들어올까? 글을 안쓰던 사람이 글을 쓰기가 쉽지는 않은데... 그러나 성도님들 중에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글 쓰는 재주가 있는 분도 있을 것이다. 물론 글을 쓰는 데는 재주가 필요치 않다. 자기의 생각을 정직하게 글로 표현하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도 글이란 많은 분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여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교회를 가꾸고 세워간다는 것은 참으로 보람 있는 일이다. 성도님들이 알아서 교회 수리하고, 알아서 시설 설치하고, 알아서 식사 당번, 청소 당번, 설거지 당번 짜고, 교사들은 알아서 성경 연구하고 가르치고... 참으로 열심히 일한다. 보기가 좋다. 목사는 사례비를 받고 일을 하는데 성도님들은 사례비를 받기는커녕 오히려 헌금을 드리면서 봉사한다.(목사가 미안하기도 하다.)
기왕이면 이런 좋은 분위기가 계속 지속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더욱 오랫동안 나의 입에서 "이 정도면 목회 할 맛 난다!"고 고백하고 싶다. 끝으로 본 소식지가 나오기 위해 귀한 원고를 주시고, 편집하고, 인쇄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본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더욱 오랫동안 나의 입에서 "이 정도면 목회 할 맛 난다!"고 고백하고 싶다. 끝으로 본 소식지가 나오기 위해 귀한 원고를 주시고, 편집하고, 인쇄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본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끝으로 본 소식지가 나오기 위해 귀한 원고를 주시고, 편집하고, 인쇄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본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모든 분들께 본 교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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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중고등부
일시: 12월 18일(금) 금요예배 이후 - 19일(토), 1박 2일간장소: 본교회말씀: 막 2:3-4대상: 중고등부 학생회비: 없음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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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저널
샬롬! 본게시판은 본교회 소식지인 '가스펠 저널'에 수록되었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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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찬양팀
샬롬! 운영자 입니다.본 게시판은 각 기관 찬양팀, 찬양대를 위한 게시판입니다.오늘도 좋은 일이 생깁니다.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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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샬롬! 운영자 입니다.본 사랑방 게시판은 교인 동정(개업,취업,이사,생일,결혼,입학,졸업 등), 중보기도 제목 등을 서로 나누는 곳입니다.개인글과 생활정보(쇼핑, 아나바다, Recipe 등)는 자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오늘도 좋은 일이 생깁니다.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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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크리스마스 행사
1_20060604_125500_NorthGlenmorePark_BBQ.JPG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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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크리스마스 행사
1_20050703_NorthGlenmoreParkBBQ_16.jpg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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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크리스마스 행사
1_20090531_133226_Church_BownessPark.jpg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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