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식
26.08.09
26.07.12
26.07.12
26.06.22
26.06.22
생명의 말씀

날짜:
2026/08/23
제목: 아유- 피곤하다, 이 인간아!
말씀:
요4:6-14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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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일주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아니면 혹시 삶의 무게에 짓눌려 지치고 피곤한 한 주를 보내고 오늘 이 자리에 겨우...
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우리 청년 유학생 형제 자매님들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간만에 글 남긴네요~
새식구도 몇이나 왔는데 인사가 늦었네요
[1]이기형 ; 수원산, 근육맨, 82년생[자꾸 생년월일이 늦어지네요]
고교 미션스쿨을 나와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데요 서로 많이 도와 주세요 삼일절 음악회
[2]임진훈 ; 의왕시산, 83년생,영어영문학도[이미 영어는 별 문제 없는데...음~ 고차원 하이 영어를 익히려고 왔는거 같아유~]
감리교회에 단녔는데 유학하는 동안 우리와 열심히 신앙생활 하려고 해요, 많이 도와 주세요~
[3]박소연 : 82년생, 여의도순복음 본부 출신이라유. 2001년 여기 공부하러 왔던 김민석 형제가 우리와 연결해 주었어요
철야예배도 안빠질거에요~ 많이 도와 주셔요~
주변에서 교회 안오는 형제들 볼때마다 교회 오라고 재촉해 주셔요
캐나다 공부하러 와서 한영혼이라도 전도하고 구원하면 유학생활 무조건 성공할거에요
그라고 3.1절 행사가 이번 토요일에 있는데 우리 유학생들 만ㅎ이들 오시어 음악회도 보고 음식도 먹고....앗죠?
언제 ? : 2월 26일(토) 오후 6시
어디서 ? :캘거리 한인 침례 교회
주최 ? : 캘거리 한인회
* 우리 교회는 성가대 및 바이올린 독주(권환희)가 참여합니다 : 당일 우리 교회에 오후 3시까지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장은 여성은 흰색 부라우스, 검은 치마, 남성은 검은(짙은 색) 양복과 넥타이(검은 색)입니다.
간만에 글 남긴네요~
새식구도 몇이나 왔는데 인사가 늦었네요
[1]이기형 ; 수원산, 근육맨, 82년생[자꾸 생년월일이 늦어지네요]
고교 미션스쿨을 나와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데요 서로 많이 도와 주세요 삼일절 음악회
[2]임진훈 ; 의왕시산, 83년생,영어영문학도[이미 영어는 별 문제 없는데...음~ 고차원 하이 영어를 익히려고 왔는거 같아유~]
감리교회에 단녔는데 유학하는 동안 우리와 열심히 신앙생활 하려고 해요, 많이 도와 주세요~
[3]박소연 : 82년생, 여의도순복음 본부 출신이라유. 2001년 여기 공부하러 왔던 김민석 형제가 우리와 연결해 주었어요
철야예배도 안빠질거에요~ 많이 도와 주셔요~
주변에서 교회 안오는 형제들 볼때마다 교회 오라고 재촉해 주셔요
캐나다 공부하러 와서 한영혼이라도 전도하고 구원하면 유학생활 무조건 성공할거에요
그라고 3.1절 행사가 이번 토요일에 있는데 우리 유학생들 만ㅎ이들 오시어 음악회도 보고 음식도 먹고....앗죠?
언제 ? : 2월 26일(토) 오후 6시
어디서 ? :캘거리 한인 침례 교회
주최 ? : 캘거리 한인회
* 우리 교회는 성가대 및 바이올린 독주(권환희)가 참여합니다 : 당일 우리 교회에 오후 3시까지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장은 여성은 흰색 부라우스, 검은 치마, 남성은 검은(짙은 색) 양복과 넥타이(검은 색)입니다.
21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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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전지(all-knowing)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것을 다 하실(all-powerful) 수 있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너무 너무 사랑하시는 사랑(love)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우리의 인생을 맏겨 드리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의 인생의 길(the way)이 되시며
좌로 아니면 우로 치우쳐
자칫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을 수 있는 사망으로 부터 안전한 길이시며
생명(the life)이시고 진리(the truth)가 되어 주십니다.
주님을 모시고 함께 걸어가는 삶가운데
하나님은 주인(master)이 되시며
우리는 그분을 섬기는 종(servent)이 됩니다.
하지만 세상의 주인과 종과의 관계와 다른
참으로 사랑을 나누며 인생을 진리안에 아름답게 살아가도록
도와 주시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주인이 되십니다.
그러면서 주인이신 하나님을 닮고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천국의 자녀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습을 새롭게 만들어 가십니다.
모든 중등부 형제 자매님!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영의 참 아버지 이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여러분을 아셨고
또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 이 땅에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먼저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고 경험하며
그 분의 음성을 듣고
나를 지으신 특별한 목적과 사명을 발견하는
이 한 학기의 성경공부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며
친히 하나님께서 모두를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전지(all-knowing)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것을 다 하실(all-powerful) 수 있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너무 너무 사랑하시는 사랑(love)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우리의 인생을 맏겨 드리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의 인생의 길(the way)이 되시며
좌로 아니면 우로 치우쳐
자칫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을 수 있는 사망으로 부터 안전한 길이시며
생명(the life)이시고 진리(the truth)가 되어 주십니다.
주님을 모시고 함께 걸어가는 삶가운데
하나님은 주인(master)이 되시며
우리는 그분을 섬기는 종(servent)이 됩니다.
하지만 세상의 주인과 종과의 관계와 다른
참으로 사랑을 나누며 인생을 진리안에 아름답게 살아가도록
도와 주시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주인이 되십니다.
그러면서 주인이신 하나님을 닮고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천국의 자녀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습을 새롭게 만들어 가십니다.
모든 중등부 형제 자매님!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영의 참 아버지 이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여러분을 아셨고
또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 이 땅에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먼저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고 경험하며
그 분의 음성을 듣고
나를 지으신 특별한 목적과 사명을 발견하는
이 한 학기의 성경공부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며
친히 하나님께서 모두를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1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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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학생회
한국에 입국한지 보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목사님 모든 집사님들 학생여러분 안녕하셨는지요?
이제서야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늦은 인사를 드려 죄송합니다..
그동안,저는 캐나다의 강추위에서도 걸리지 않았었던
감기가 걸려 지금까지도 약을먹어도 낫지를 않고,목소리는
변하여 지금까지도 원래 목소리로 돌아오지 않고 있답니다.
그래서,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들을 읽으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도 목사님의 말씀이 그리워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그동안 듣지 못했던 목사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주
훈훈하였답니다...마치,옆에 계신듯 했으니깐요!!!!
아직 교회를 정하지 못한 상태라 교회를 가지 못하였습니다.
순복음 김원효목사님 같은 목사님을 만나고 싶은게 제 소망
인데,기도 하면 이뤄지겠죠???
신앙생활도 캘거리에서처럼 잘하고,또 더 잘하고 싶은게 또
제 소망이랍니다...
참~~저와 매주 함께 교회다녔었던 eugenio는 멕시코에 잘
도착하여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며,그는 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매주 목사님의 정성으로 번역해 주셨
던 성경말씀 정말 감사했었습니다..그도 그 종이를 버리지
않고,가방에 챙겨 갖고 갔었으니깐요....
그사람도 무척 감사해하며 성경말씀을 좋아했었었죠..
오늘은 비가 오겠다던 일기예보대로 바람이 불고,비가 오려
는듯 하늘은 잔뜩 흐려 있답니다..
목사님 말씀 읽어보려고 자주 자주 홈페이지 들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캘거리 있는동안 살펴주시고,기도해주신 은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목사님 모든 집사님들 학생여러분 안녕하셨는지요?
이제서야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늦은 인사를 드려 죄송합니다..
그동안,저는 캐나다의 강추위에서도 걸리지 않았었던
감기가 걸려 지금까지도 약을먹어도 낫지를 않고,목소리는
변하여 지금까지도 원래 목소리로 돌아오지 않고 있답니다.
그래서,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들을 읽으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도 목사님의 말씀이 그리워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그동안 듣지 못했던 목사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주
훈훈하였답니다...마치,옆에 계신듯 했으니깐요!!!!
아직 교회를 정하지 못한 상태라 교회를 가지 못하였습니다.
순복음 김원효목사님 같은 목사님을 만나고 싶은게 제 소망
인데,기도 하면 이뤄지겠죠???
신앙생활도 캘거리에서처럼 잘하고,또 더 잘하고 싶은게 또
제 소망이랍니다...
참~~저와 매주 함께 교회다녔었던 eugenio는 멕시코에 잘
도착하여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며,그는 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매주 목사님의 정성으로 번역해 주셨
던 성경말씀 정말 감사했었습니다..그도 그 종이를 버리지
않고,가방에 챙겨 갖고 갔었으니깐요....
그사람도 무척 감사해하며 성경말씀을 좋아했었었죠..
오늘은 비가 오겠다던 일기예보대로 바람이 불고,비가 오려
는듯 하늘은 잔뜩 흐려 있답니다..
목사님 말씀 읽어보려고 자주 자주 홈페이지 들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캘거리 있는동안 살펴주시고,기도해주신 은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 years 6 months ago
카테고리:
남선교회
2005년 2월남선교회 월례회의
1)일시 ; 2005.2.27(주일) 예배직후 20-30분
2)장소 ; 본당 지하 고등부실
1)일시 ; 2005.2.27(주일) 예배직후 20-30분
2)장소 ; 본당 지하 고등부실
21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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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 3월 나눔의 밤 모임은 3월 19일 (토) 이승현 집사님 댁에서 모일 예정입니다.
.장소가 AIRDRIE 인 관계로 사전에 모여서 출발 예정입니다.
.관련 상세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이형규성도님 부탁드립니다)
- 2월 나눔의 밤을 '잘' 준비하여 주신 조집사님 내외분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장소가 AIRDRIE 인 관계로 사전에 모여서 출발 예정입니다.
.관련 상세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이형규성도님 부탁드립니다)
- 2월 나눔의 밤을 '잘' 준비하여 주신 조집사님 내외분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21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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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캘거리 아버지 학교 5기가 4월 8(금), 9(토), 16(토), 23(토) 4일간에 걸쳐 본교회에서 열릴예정입니다.
이 땅의 아버지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한 남성, 가정의 목자, 교회의 지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영적인 운동으로 펼쳐나간다는 비전을 가지고 1995년 개설되어 현재 19개국 180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의 나머지 반을 더 나은 삶과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기쁨과 소망으로 살아보시지 않게습니까? 주님이 이끄시는 영적인 회복의 역사가 반드시 나타날것을 믿습니다.
- 모집인원 : 50명 (선착순)
- 등록비 : $150 ($75 교회에서 지원)
- 등록문의 : 이승형(4기), 조용진(2기), 권기환(4기), 차동진(2기), 이형규(2기)
이 땅의 아버지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한 남성, 가정의 목자, 교회의 지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영적인 운동으로 펼쳐나간다는 비전을 가지고 1995년 개설되어 현재 19개국 180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의 나머지 반을 더 나은 삶과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기쁨과 소망으로 살아보시지 않게습니까? 주님이 이끄시는 영적인 회복의 역사가 반드시 나타날것을 믿습니다.
- 모집인원 : 50명 (선착순)
- 등록비 : $150 ($75 교회에서 지원)
- 등록문의 : 이승형(4기), 조용진(2기), 권기환(4기), 차동진(2기), 이형규(2기)
21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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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앞으로 1년 2년이 지나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될까?
앞으로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질 수 있고
또 남들이 열심히 살아가며 공부하는 것처럼 열심히 하면 뭐든 잘되겠지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죠.
하지만 하루의 삶도 예측하거나 알수 없는 우리의 인생, 우리의 삶이
그 어떤 것도 견고하고 확실한 보장을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자기의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자살하고 또 어떤 사람은 좋은 시험점수가 나오지 않았다고
목숨을 스스로 끊기도 합니다.
이것만 잘 하면 내 인생은 잘될텐대 그렇지 못해 자포자기 한것이죠.
우리의 삶도 다른 어떤 사람들과 같이 동일한 조건에서
마치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두움 가운데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것과도 같습니다.
앞에는 어떤 장애가 있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아니면 깊은 바다나 강이 있는지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캄캄한 어둠을 헤치며 달려가는 인생이지만
그러나 여러분이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내 삶의 길(the way)로 모시고 그분과 동행하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심과 사랑으로
내 모든 삶의 가장 좋은 길로
그리고 생명을 얻고 풍성한 삶이 되게 하시는 주님이
여러분의 삶가운데 함께 하시며 하루 하루 한 걸음 한 걸음을 인도해 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는 길(the way)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구요.
주님을 따라 살아가면 밝은 빛이시며 진리이신 주님의 능력과 사랑으로
모든 삶을 지도하여 주시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모든 중등부 형제 자매님!
한 주간도 주님과 함께 주님의 길을 동행함으로 승리하세요.
앞으로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질 수 있고
또 남들이 열심히 살아가며 공부하는 것처럼 열심히 하면 뭐든 잘되겠지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죠.
하지만 하루의 삶도 예측하거나 알수 없는 우리의 인생, 우리의 삶이
그 어떤 것도 견고하고 확실한 보장을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자기의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자살하고 또 어떤 사람은 좋은 시험점수가 나오지 않았다고
목숨을 스스로 끊기도 합니다.
이것만 잘 하면 내 인생은 잘될텐대 그렇지 못해 자포자기 한것이죠.
우리의 삶도 다른 어떤 사람들과 같이 동일한 조건에서
마치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두움 가운데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것과도 같습니다.
앞에는 어떤 장애가 있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아니면 깊은 바다나 강이 있는지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캄캄한 어둠을 헤치며 달려가는 인생이지만
그러나 여러분이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내 삶의 길(the way)로 모시고 그분과 동행하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심과 사랑으로
내 모든 삶의 가장 좋은 길로
그리고 생명을 얻고 풍성한 삶이 되게 하시는 주님이
여러분의 삶가운데 함께 하시며 하루 하루 한 걸음 한 걸음을 인도해 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는 길(the way)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구요.
주님을 따라 살아가면 밝은 빛이시며 진리이신 주님의 능력과 사랑으로
모든 삶을 지도하여 주시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모든 중등부 형제 자매님!
한 주간도 주님과 함께 주님의 길을 동행함으로 승리하세요.
21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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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학생회
우리의 지식이 "변화"를 위한 것이라면 저는 오늘 모임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선, 피곤한 2시에 졸리움을 뒤로 하고 올라와준 청년들의 모습이 너무 귀하게 보였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모임후에 기도하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 설교말씀 기억하시나요? 어느교회는 "기도하면 2분이상 안가는 교회가 있고 어떤 교회는 20분가는 교회가 있다"는 말씀! 우리 청년유학생들의 영적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 진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욱 이것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오늘 Day 16내용을 깊이 적용하고 각자의 삶에 적용해보면 우리 모임은 진정 시간을 투자하는 행동과 진리의 사랑의 모임인가 란 질문과 우리가 체면이라는 가면 쓴 콩자루교회모임인가 아니면 주님안에서 깊이 사귀고 깨어져 만들어진 모임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이것은 우리 모임에 대한 도전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어느곳에 머물더라도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도전과 과제입니다. 위하여 계속 기도합시다.
그리고 포도나무 비유와(요15장) 야구장 비유 늘 기억하시구요.
세째주에 Day 17,18부분과 암송 1-5 잊지마시구요. 더욱 풍성한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사람은 많은 과실을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없음이라." (요15:5)
========================================
암송 60구절 본문입니다. 혹시 필요한 분은 참고하세요.
: 그리스도인의 확신
: 1 구원의 확신
: 요일 5:11~12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 2 기도응답의 확신
: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 3 승리의 확신
: 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 4 사죄의 확신
: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5 인도의 확신
: 잠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그리고 모임후에 기도하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 설교말씀 기억하시나요? 어느교회는 "기도하면 2분이상 안가는 교회가 있고 어떤 교회는 20분가는 교회가 있다"는 말씀! 우리 청년유학생들의 영적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 진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욱 이것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오늘 Day 16내용을 깊이 적용하고 각자의 삶에 적용해보면 우리 모임은 진정 시간을 투자하는 행동과 진리의 사랑의 모임인가 란 질문과 우리가 체면이라는 가면 쓴 콩자루교회모임인가 아니면 주님안에서 깊이 사귀고 깨어져 만들어진 모임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이것은 우리 모임에 대한 도전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어느곳에 머물더라도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도전과 과제입니다. 위하여 계속 기도합시다.
그리고 포도나무 비유와(요15장) 야구장 비유 늘 기억하시구요.
세째주에 Day 17,18부분과 암송 1-5 잊지마시구요. 더욱 풍성한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사람은 많은 과실을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없음이라." (요15:5)
========================================
암송 60구절 본문입니다. 혹시 필요한 분은 참고하세요.
: 그리스도인의 확신
: 1 구원의 확신
: 요일 5:11~12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 2 기도응답의 확신
: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 3 승리의 확신
: 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 4 사죄의 확신
: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5 인도의 확신
: 잠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21 years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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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집사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재학이가.. 인사말을.. 남겼더군요.. 지난번제가 올린글 밑에.. 안부 전해 주세요..
집사님..
3월 중순에.. 제가 봄방학을 1주일 정도 갖는데..
우리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에 한번.. visit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
제가 당시.. 고등학교 다녔을때 캘거리서 알던 동기들은 .. 대학땜에.. 뿔뿔이 흩어졌거든요.. 그래서.. 캘거리 가면.. 우리 교회 식구들 밖에 볼사람들이 없어요. ^^ .. 반가이 맞아 주시면.. 바로 날라 가겠습니다.
사모님 3월 중순에 스케줄 어떻게 되시는지 물어봐 주세요.. 특별한일 없으심.. 목사님 댁에 신세를 져야 할거 같아서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재학이가.. 인사말을.. 남겼더군요.. 지난번제가 올린글 밑에.. 안부 전해 주세요..
집사님..
3월 중순에.. 제가 봄방학을 1주일 정도 갖는데..
우리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에 한번.. visit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
제가 당시.. 고등학교 다녔을때 캘거리서 알던 동기들은 .. 대학땜에.. 뿔뿔이 흩어졌거든요.. 그래서.. 캘거리 가면.. 우리 교회 식구들 밖에 볼사람들이 없어요. ^^ .. 반가이 맞아 주시면.. 바로 날라 가겠습니다.
사모님 3월 중순에 스케줄 어떻게 되시는지 물어봐 주세요.. 특별한일 없으심.. 목사님 댁에 신세를 져야 할거 같아서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21 years 6 months ago

